고어 - Gore-Tex 로 더 잘 알려진 회사.
이 회사는 선임자가 없이 모두가 Associate = 동료 라고 한다.
뭐 위에서 내려오는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문화가 부러운것도 사실.
근데 현장에서 이렇게 하다가는 공사가 산으로 갈지도 모르지.
1) 조직구성 : 격자형 조직 방식 - 다양한 관점을 수용
2) 직급체계 : 스폰서 제도 - 상사대신 멘토
3) 리더 : Champion - 상사 대신 분야의 지식, 기술, 경험이 많고 열정적으로 팀에 기여하는 사람 = '챔피언' 그 주변에 지지자가 모이는 문화
4) 의사결정 구조 : 워터라인 - 해당 사안에 대한 지식, 경험, 권한을 가진 구성원의 의견을 모두 수렴
5) 업무분장 : 자기 경영 시스템 - 각자 하고싶은 일을 직접 찾아서 프로젝트 구성, 자기경영 시스템을 통해 조직을 운영 업무동기를 부여하고 무임승차자 문제를 예방.
어딜가도 날로 먹으려는 놈들이 문제.
무엇보다
멘토링 시스템
열정적으로 팀에 기여하는 챔피언과 주변의 지지자
워터라인 의사결정 구조로 모든 관련 구성원의 의견 수렴.
그리고
업무동기를 부여하고 무임승차자 문제를 예방.
저렇게 잘 굴러간다니 시스템이 좋은 듯.
거기에 적절한 보상.이 따른다면 ㅎㅎ
구글의 CC 문화, 고어텍스의 스폰서와 챔피언.
미국만의 문화가 base 로 깔려있는 거지만, 국내도입이 불가능한 일은 아닌데,
누구도 시도 하지 않아서가 문제일까?
ps. 그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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