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acrumors.com/roundup/ios-8-features/
WWDC 지난지는 좀 되었고.. 많은 얼리분들이 베타를 열심히 사용중이지만 ㅋ
난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제는 때되면 업데이트하고 그냥 적당히만 쓰는게 편해졌다;;
열정이 식었나 ㅋ 재미가 없어졌을 뿐..
암튼 그래도 iPhone/iPad 관련된 내용과 iOS update 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일이라..
WWDC는 유심히 보는편인데,
앞자리 숫자가 바뀔때마다 늘 200여개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Major upgrade를 몇년동안 제공해주는 애플이 대단하기도 고맙기도.
새로운 기능 중에 유난히 맘에 들었던건 "시리가 좀더 나아진것" 그리고 "3rd Pary Keyboard 지원"
그런데 발표되지 않은 기능? 이라고 해야하나.. 얘기하지 않은 기능 중에서도 맘에 드는 기능이 많다.
그것도 꽤!!
.안드에서는 흔히 보던. 앱별 배터리 사용량. 뭐;; 젤 많이 먹는건 언제나 디스플레이였지만ㅋ
가끔 배터리 광탈을 지켜보면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답답함에 이것저것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나마 이 기능으로 뭘 지워버려야 할지는 알수 있을 듯.
.사진에 timer/time-lapse 추가
.사진 숨기기(Hidden album) / 삭제된 사진 복원 / 포커스&노출 조정
- 확실히 애플은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를 알고 그걸 catch 해 내고 파고들어서 핵심만 뽑아서
아무렇지 않게 스며들어 기능하도록 만드는데는 뭔가 있다.
.노래 삭제/앨범 삭제
.iTunes Radio 기능은 조금씩 키워가는 듯하고.
.메세지 자동 폭파... 몰랐는데 앱별 사용 용량을 확인하는 기능이 생기고 부터 가끔 한번씩 들여다보면
아주~가관이더라;; 카톡은 사진을 압축해서 보내주느라 질떨어져서 주로 애기 사진은 메세지앱으로 주고 받다보니 메세지 앱이 수백메가씩 차자하고 있을때는 일일이 지우기도 그렇고 방을 깨기는 귀찮고;; 이걸 어쩌나 싶을때가 많은데.. 30일 지나면 자동 삭제 같은 옵션 켜두면 될듯. 나이스~
.이게 왜 안되나 싶던 것 중에 하나 ㅋ - 메모에 사진 삽입;;
드디어 시전
.Speak screen 읽을 내용이 있는 화면에서 두손가락 쓸기로 시전. 좋을까?
그냥 써보고 싶은 기능 중에 하나는 아이폰으로 오는 전화를 맥이나 iPad 에서 받는거;;
맥 쓸때나 유용한 기능이긴 하지만.. 즐겁잖아 ㅋ
애플은 계속 진화하고 나아지고.. 그렇게 점점 사람들의 생활에 스며들고 세상을 바꾸고 있는 것 같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겠지만..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고있다고 본다 난.
그나저나 iPad2 가 제일 쩌는구나 8에서도 생명연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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