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미천한 블로그를 저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셨다는게..
좀 참신한 글도 있어야 하고,
정보같은것도 있으면 좋겠는데..
네이버 블로그 마냥 스크랩북이 싫어서 티스토리를 시작했는데
영 기대에는 못 미친것 같다.
그래도 다녀가주신 모든 분들께.. HAPPY NEW YEAR!!!
실은,
진득하게 앉아서 좀 제대로된 글도 써보고,
책읽고 영화본 느낌도 잘 풀어 써 좠으면 좋겠는데..
실력이 없는건지 시간이 없는건지.
생각만 하고 다음으로 미루다 어느새 2012년 벼랑까지 와버렸다.
늘 잘해보자 하는 마음은,
내 안에서 자라나면서 상상력과 함께 부풀려진 기대치는
다시 나에게 돌아와 이렇게 후회를 만들고 마는구나..
언제까지 피할 수 없는 일.
내년에는 당당히 마주보면서. 웃어주면서. 같이 가자.
아니 내가 뒤에서 널 재촉하면서 가주마.
오늘과 내일이 이어져 있듯이, 여기가 끝이 아님을 알기에
벼랑끝에서 또 머뭇거리는 한 발짝을
있는 힘껏 뛰어서 2013 년으로 가자.
좋은 나를 만들고, 좋은 한해가 되도록, 노력해보자.
그럼 좋은 일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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