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버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검색도 싫고 그놈의 지식in에 나오는 쓸데없는 답변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요즘 광고를 보니 전문가가 답해주는게 있던데 별로 써보고 싶지도 않고;;
아이폰은 쓰고 있지만,
웹툰도 별로; 주소록도 안쓰고; 시계는 다운만;
그럭저럭입니다..
초기에 이미지가 너무 안좋아서 그런지;; 계속 거부감이..
편견이라면 깨버리는게 좋을텐데.. 쩝
언젠가서부터 구글이 자리잡고 검색부터 시작. 지메일에; 캘린더에; 알리미; 리더까지;;
거의 구글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포스팅을 날리는 이유는..
얼마전 우연히 발견한 naver labs.
딱봐도 구글lab 차용한건줄은 알겠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 준비하는 모습은 좋아보입니다..
하나씩 준비해서 멋진 걸 하나 쏘아주시죠..
그래야 저같은 등돌린 많은 사람들이 돌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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