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쉐라톤 워커힐 <델 비노> 에서 저녁을 먹고,
케익에 초를 꼿고서 편지를 주었다. 그리고 짧은 시간...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사람이기에.
더 빨리 말하지 못한 미안함과.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과.
곁에서 기다려준 고마움을.
어제 하루로는 부족하겠지만.. 그렇게 마음을 전했네..
이제 시작하자.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를 위해 신경써준 직원분들께도 참 감사를 드려요..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원래 친철하신 분들이겠지만..
고마운건 고마운거니까.. 작은거 하나에도 신경써주신 부분에.. 혹 제가 눈치 채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해도 이해해 주시길. 덕분에 소중한 시간 감사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뵐 수 있겠죠..^^ 정말 감사했습니다.
'tell 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ke this. (0) | 2009.07.14 |
---|---|
비. 비. 비. (0) | 2009.07.09 |
일생에 단 한번. (0) | 2009.06.18 |
목계지덕 (0) | 2009.06.01 |
안전기사 필기 합! (0) | 200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