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카스테라
지나가다 운연히 본 가게
조용하니 자그마한 가게라 살짝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가게안의 정적이 와장창 깨진득한 느낌.
가게 이름에 충실하게 카스테라 한 종류뿐이지만 맛은 세가지. 플레인/초코/녹차
일단 일단 첨이니 플레인으로
노란 카스테라 맛은 솔직한 카스테라 맛
그런데 맛있다.
담에 또 지나가다 보이면 녹차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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