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니 리디 4차 이벤트로 받게 된 paper가 도착.
두둥~ 상자가 깔끔하구나.
이불 잘 덥고 꿀잠 자고 있는 Paper를 이제 깨워야함.
뒷태도 깔끔함
무게도 이 정도면 부담스럽지 않고, (30분 정도는 꾸준히 읽어야 할텐데)
떨구지나 말아야지..
wake up~!! yo!
같이 마련한 새 집ㅋ
같이 판매하는 정품? 케이스는 왠지 사고 싶지 않아서..(일단 비~싸;;)
겁나게 검색해서 찾은 요놈은 크레마 샤인 파우치라고 팔고 있는 제품인데 만원에서 100원 빠지는 홈쇼핑 가격으로 구입.
마땅한 대안이 없기도 하고 굳이 파우치를 찾은 이유는..
거치대 기능.. 그닥 안 쓸거 같긴하다;;
바로 이거.. 출퇴근길 한시간 반을 들고 있으려면 아무래도 아이링을 붙이는게 나아서..
왠간한 케이스들에 이거까지 붙여 쓰기는 좀 애매..할 것 같아서 파우치로
얼마전 광풍이 지나간 국민 파우치라는 걸 미리 구입해 두었다면 좋았으련만... 하는 생각이 계속 남아있지만,
이것도 나름 질이 나쁘지 않은 듯하다.
다만 파우치자체가 좀 얇은 편이고 각 잡으려고 (말아서 거치대로 쓰기위한..) 들어있는 딱딱한 부분도 별로 두껍지가 않아서
액정을 덮는 정도일 뿐, 크게 보호가능 같은건 없어서.. 다이소 가서 마우스패드라도 하나 사다가 넣어야 할 것 같다..
애초에 7인치 형이라서 세로사이즈는 넉넉함.
paper 가 넙대대해 보이긴 해도 나름 슬림한 듯. 넣으려고 하면2개도 들어갈듯 하다..(추천은 하지않아효~)
그동안 시스템업데이트가 두번
이제 로그인을 해보자.
50년 대여로 구입한 리디 이벤트 책들이 최르르~
그동안 이래저래 모아모아놓은 책들이 촤르르르~
.
..
...
....
그치만
더 가지고 놀다간 등짝스매싱을 피할 수 없기에 내일~
폰트랑 슬립화면이랑 조금만 손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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