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 칭따오
발라드엔 역시 백지영이지;;
라는 생각으로 play.
근데. 남자 목소리에 꽂혔다.
송유빈.
어디서 들어본듯한데 모르겠는;; -> 구글님 -> 슈스케구나..
곽진언, 김필, 임도혁 and 송유빈 이었다니;;
곽진언이랑 임도혁만 생각나서;; so sorry.
그 때는 별로 꽂히는 노래가 없었는데..
역시 자기한테 맞는 노래가 있나보다.
17살이라니.. 앞으로 쭉 좋은 노래 마니 불러주시길.
암튼..
이런 가사. 좋다.
자경단. 누군지 모르겠음 -> 구글님 -> 작사가 구자경
구자경씨가 팀으로 활동하려구 자경단을 만들었나보다. 그런가보다
가로등의 불빛이 하나 둘씩 켜지고/오늘 하루 고생한 사람들이 모일 때
한잔씩 한 테이블씩 정리를 하고 힘들면 한 십 분씩 쉬기도 하고
보고 싶어도 이젠 아무 사이 아닌데
아직도 날 올려다보던 네 눈빛 / 장난칠 때 웃으며 때리던 손길
간판의 불빛이 하나 둘씩 꺼져도 사람들이 하루를 끝낼 생각 없을 때
한곳씩 한 정거장씩 집으로 가고 오늘 있었던 일 생각도 좀 하고
하나씩 또 하나씩 말하고 싶어도 보고 싶어도 이젠 아무 사이 아닌데
하루 종일 너라는 핑계를 대고
'tell 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잌커피 (0) | 2015.07.19 |
---|---|
open (0) | 2015.07.04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말 (0) | 2015.04.01 |
home sweet home (0) | 2015.02.16 |
그럴바엔 (0) | 2015.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