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보고 나서는 Lov미경이 만나서, 김미+기랙 커플이랑
대학로에 <죽여주는 이야기>를 보았당.. 잼났음
3명(거의 2명,, 이왕펴~ 분과 자살사이트 회장님(이름이 있었던거 같은데 생각이ㅡ_-00;;)
쉴새없이 웃겨 주시는 바람에 덕분에 올만에 실컷 배아프고 목땔기게 웃은듯..
잘 짜여진 공연이고, 참 잘하는 배우분들 덕에 좋은 공연보고 기분 좋아졌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감사의 말씀을ㅋ)
5월 31일 5시 공연 "쓰레기통"옆 "선지" 옆에.. 자리는 젤 좋은데 캐릭터도 안주고 ㅡㅜ.
공연전에 앞에 나와서 웃기시려고 애쓰시던 분이 누군가 했더니;; 허거~↑↑↑↑↑
연출자 분이시로군요.. 이훈국님.. 훈남이십니다. ㅋ
재밋는 연극 앞으로도 오래 오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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