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oo.gl/WwLuF
'용서해 달라고 데꿀데굴 구르며 개돼지처럼 애원하는 상황'을 데꿀멍이라고 한다.
본래 표준어로는 데굴데굴이지만, 여기에 개돼지처럼 비굴하다는 의미를 첨가하여 데꿀멍이라고 쓴다.
세상에 이런 말도 있다..ㅎㅎ
설명해 놓은 표현이 넘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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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표준어로는 데굴데굴이지만, 여기에 개돼지처럼 비굴하다는 의미를 첨가하여 데꿀멍이라고 쓴다.
세상에 이런 말도 있다..ㅎㅎ
설명해 놓은 표현이 넘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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