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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27. 09:49

데꿀멍

http://goo.gl/WwLuF


 '용서해 달라고 데데굴 구르며 개돼지처럼 애원하는 상황'을 데꿀멍이라고 한다.

본래 표준어로는 데굴데굴이지만, 여기에 개돼지처럼 비굴하다는 의미를 첨가하여 데꿀멍이라고 쓴다.


세상에 이런 말도 있다..ㅎㅎ


설명해 놓은 표현이 넘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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