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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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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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개인용 컴퓨터는 집이었다. 구글은 개인용 컴퓨터를 창으로 만들려 한다.

'창문에 보이는 경치 속에 모든 것이 있으니 집에는 아무것도 들여놓을 필요가 없다',  '집조차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고 속삭인다.

이제 사람들은 이런 주장이 시대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지만,

집에 모아놓은 방대한 개인 물품들을 전부 버릴 수 있을지, 버리고 싶어 할지는 또다른 문제다."

 -  참 사람들은 말을 잘 만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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