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늘 손에서 안 떨어지고.
아웃룩은 회사 메일 백업 덕분에(?)ㅎ~ 써야하고
마침 toodledo 무료로 풀어줄 때 get 해두었기 때문에..
아마도..윈도으를 쓰는 동안은 이 조합으로 유지될 것 같네요..
아이폰에 things 도 무지 좋지만..
간간히 날아가버리는 거 때문에 어느날 켜보니 아무 할일이 없다면;;
그동안 적어둔 기록들을 왜 백업해두지 않았나 하신다면;;
그저 웃기만 하지요.
things에 많이 적응된터라 처음 toodledo를 실행하면 휑하다;;
이걸 GTD로 어찌 갔다붙이나 싶었는데..
마침 toodledo 덕에 clien에 gtd 바람이 불어 여러 정보가 때마침 공유되고 해서
적절히 setting을 마치고 이제 잘 쓰고 있지요..
지금 쓰는 셋팅은 context 위주로 folder 구분 약간, 그리고 tag.
toodledo 는 아주 훌륭하게도 웹이랑 싱크가 (게다가 무료로!!!) 되어주니
이제 구글 캘린더가 애매하게 되어버리긴 했지만.
이쪽이 조금더 gtd스럽기 때문에.. 잘 사용해 볼까 노력중이다.
그림이 없어서 좀 심심한데;;
'hands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sNowbreeze 2.5.1 (0) | 2011.04.11 |
---|---|
Pulse mini 사용하기 (0) | 2010.11.16 |
갈까.말까. (0) | 2010.08.02 |
ssh root default pw (0) | 2010.07.08 |
stay..?! (0) | 2010.06.09 |